현지 시간으로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런던을 떠납니다.
파리에서 일주일 머물다 20일 오후에 출발해 한국 시간으로 21일 오전 8시에 도착합니다.
무엇을 배웠나, 어떤 것들이 남았나 하나 하나 돌이켜 보며 8개월이란 이 시간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고 있습니다.
긴 holiday는 끝이 나고 다시 현실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.
두려워 하지 않고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긴 공백을 메꾸어 줄 무언가로 가득차서 기운차게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,
Second Life를 마무리 합니다.

이만 총총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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